파리에서의 첫 토요일... 오늘은 회사 출근을 안하는 관계로... 아침부터 부지런히 관광과 쇼핑을 하기로... ㅋ

 

첫 목적지인 몽쥬약국으로 가는 길에... 차안에서 콩코드 광장 한컷...

 

 

이곳이 바로 그 유명한 몽쥬약국... 몽쥬역 바로 옆에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 이른 아침인데도... 역시나... 한국 사람들로 바글바글... ㅋ

 

 

일부 인기있는 물건들은 벌써 많이 팔렸네요.

 

 

아래는 물건 구입 후 계산대 앞에서 볼수있는 한글로된 택스프리(Tax free) 설명서...

 

 

아래는 몽쥬에서 물건 구입 후 받은 택스프리 영수증과 봉투...

택스프리 받는 방법은... 카드 환급의 경우...

1. 공항 세관에서 도장 받고 2. 도장받은 영수증을 봉투에 넣은 후 근처 우체통에 넣는다... 간단하지요? ㅋ

 

 

 

 

아래는 몽쥬약국 인터넷 쇼핑몰... 얼마나 한국 손님들이 많이 오면... 한글로된 인터넷 쇼핑몰을 열었네요... ㅋ

 

 

 

몽쥬약국에서의 쇼핑을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몽마르뜨 언덕으로...

지하철을 타고 몽마르뜨 언덕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 아베스역(Abbesses)이나 앙베르역(Anvers)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방법...

두 방법 다 장단점이 있는데...

아베스역에서 걸어가면 악명 높은 흑형 팔찌단으로 부터 조금이나마 자유롭지만... 수 많은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한다는 점...

앙베르역에서 걸어가면 악명 높은 흑형 팔찌단을 통과해야하지만...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된다는 점... ㅋ

저는 당근... 이곳 말고도 하루 종일 걸어야 했기 때문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ㅋ

 

아래는 앙베르역에서 몽마르뜨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 주변에 기념품 가계 등 조그만 가계들이 참 많더군요.

참고로, 혹시나 파리에서 기념품 사실 계획이시면... 이곳이 다른 곳보다 물건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올라가는길... 골목에서 마주친... 한 무리... 가까이 가서 보니... 속된 말로 "야바위꾼들" 이네요. ㅋ

 

 

멀리서 보이는 사크레 쾨르 성당...

 

 

여기도 계단이... 조금 있네요...

 

 

 

 

사크레 쾨르 성당 앞에서 바라 본 파리 전경...

 

 

다음은 예술가의 거리... 테르트르 광장 가는 길에...

 

 

테르트르 광장... 거리의 화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pass...

 

 

테르트르 광장에 있는 음식점 중 한 곳... 이곳이 제일 사람들이 많네요. ㅋ

 

 

 

일층은 북적북적한데... 이층은 한산하네요.

 

 

메뉴판...

 

 

오늘의 점심은... 세트메뉴...

 

 

본 메뉴 전에 나오는 바게트 빵...

 

 

이건 저하고 같이 간 일행이 선택한 전식들...

 

 

 

요건 본 메뉴...

 

 

요건 후식들... 

 

 

 

식사 후 사랑의 벽으로... 아까 말씀드린... 올라오면 힘빠진다는... 계단입니다... ㅋ 

 

 

 

고풍스러운 음식점(?)

 

 

계단 다 내려와서... 아베스역 근처에 있는 사랑의 벽...

 

 

한글로 사랑한다는 글이 쓰여져 있는데... 저는 3개까지는 찾은것 같네요... ㅋ

 

 

몽마르뜨 언덕 다음 목적지는 퐁피두 센터... 마침 살바도르 달리 전시회가 있어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요건 근처 대중 화장실(?)... 물론 유료입니다. ㅋ

 

 

근처에 있는 분수(?) 같은 건축물...

 

 

다음 목적지는 루브르 박물관...

 

 

시간이 많지 않아... 실내는 못들어가 보고... 밖에서... 유리벽을 통해 실내 일부를 볼수 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 루브르 박물관 하고 마들렌 성당 중간 쯤에 있는... 유명한 로드 샵들이 몰려 있는 쇼핑거리...

거리 이름은... 포부흐그 또노헤 가 (Rue du Faub. Saint-Honore)

왠만한 유명한 매장들은 다 있습니다. 

 

 

 

 

 

마들렌 성당...

 

 

마들렌 성당 근처 초코렛 샵... 초코렛으로 만들어 놓은 원숭이 조각이 재미있네요. ㅋ

 

 

 

 

아래는 마들렌성당 근처 골목길에 있는 로드 샵들...

 

 

 

 

드디어 오늘의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아침에 본 콩코드 광장의 대관람차에 조명이 들어와 있네요. ㅋ

 

 

이상 파리에서의 첫 토요일 파리 시내 여행기였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보더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시안 2016.10.12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리여행 알아보던중 너무 유익한 정보가 보이네요. 흑형팔찌단 혹시 보셨나요?
    혹시 팔찌 채우면 어찌 하나요?

    • 보더몽 2016.10.13 2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제가 갔을때도 흑형들 많았구요 아마 지금은 더 많을것 같네요 피해(?)를 막을 방법은 피하는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한번 팔치 채우면 끝이라고 들었습니다 ㅠㅜ 그냥 무시하고 통과(?)하시면 됩니다 ^^;

티스토리 툴바